이탈리아 여행 3일째날은 고대하고 고대하던 바티칸 투어하는 날...신혼여행때 바티칸 성벽을 따라 2시간을 기다려 입장했던 기억을 떠 올리며 오늘은 패스트트랙 가이트 투어를 하기로 했다.패스트트랙이라 기다림없이 정해진 시간에 집결하고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더운 여름날 줄서서 기다릴 생각을 하니 아찔하다.바티칸 입구를 지키고 있는 미켈란젤로와 라파엘로를 뒤로 하고 바로 박물관 입장바티칸박물관에 있는 브라만테 계단을 오르고 싶었으나 가이드 투어의 단점... 여유가 읍써...바티칸 투어의 가장 큰 목적이 아무래도 시스티나 성당의 프레스코화를 보는거라 투어의 시작은 이 작품에 대한 해설로 시작한다.시스티나 성당에서는 작품 해설이 불가하기 때문에 미리 해당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하게되어 있다.작품해설이 끝나면 약간..
여행후기
2026. 9. 3.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