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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이제 얼마 안남은듯...

오늘은 시티에 있는 쇼핑몰을 방문하기로 한다.



오늘은 차를 두고 지하철을 타고 가기로..
집에서 몇분을 걸어가면 전철역이 있다.



시드니 전철은 신기하게도 2층으로 되어 있다.  신기방기...



센트럴역에 내려 조금만 걸어가면 우리가 가기로한 Market City가 나온다.



이곳 1층은 우리나라 시장처럼 다양한 물건을 싸가 구매할 수 있다.
2-3층은 쇼핑몰과 마켓... 푸드코트가 있다.



복실이는 친구들과 우정티를 입겠다고... 같은 디자인의 우정티를 사고...



발꼬락슬리퍼가 그렇게 갖고 싶었는지...

쪼리도 하나 득템해본다.



기념품이며 선물이며 골고루 사들고 다시 집으로...



집에들러 잠시 휴식하고 먹거리를 들고 피크닉을 가보기로...



왓슨스베이 가는 길에 보이는 멋진 등대도 잠시 들러보고...



갭팍은 영화 빠삐용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인근 로버트슨 공원 벤치에 앉아 들고온 먹거리로 점심도하고..

한적한 시골 바다풍경에 잠시 휴식을 취해본다.



한켠에서 패들보드 강의를 하는 모습이 보인다.

왓슨스베이는 북적북적한 관광지와 달리 한적하고 조용해서 휴식을 취하기엔 안성맞춤이었다.



아이스크림도 맛있고... 여행중에 고모 껍딱지가 되서..

엄마, 아빠보다 고모들만 찾는 복실이는 아이스크림도 고모 먼저...





시드니의 일곱번째 날은 한적한 곳에서 휴식도 취하고..

그동안 바쁜 일정에 잠시 쉼표를 찍는듯하다.


내일이면 이제 여행의 마지막날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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