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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실이네

[+415] 블라블라 업고 다녀요...

참된시작 2012. 10. 6. 21:50

처음에는 어석해했던 블라블라인형...

이젠 업고 다녀요...ㅋㅋㅋ



업기에는 뒤로 팔이 안돌아가서...

요로코롬 블라블라 손을 잡고 등에 매고 다녀요...^^




복실이의 자는 모습은 항상 이래요...^^

엎드려 자는게 일상이죠...

엉덩이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갈때가 많아요...^^





2012.10.05

생후 4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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