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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실이에게 새친구가 생겼다.

엄마, 아빠만 여행을 다녀와서 미안해서 복실이게 블라블라 인형을 선물했다.

블라블라 인형은 페루산 피마코튼으로 만든 코튼으로 자연광택과 부드러운게 특징이다.

인형 역시 굉장히 부드럽게 촉감이 좋다.


털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들이 물고 빨아도 조금은 안심이 될거 같다.

더불어 한국 생활환경 시험연구에서  KC마크까지 받은 아이들에게 아전한 제품으로 모든 검사에서 합격... 

화학적으로 유해한 성분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하니 더더욱 안심이다.


▲ 블라블라와 선물로 보내준 블라블라 반팔티셔츠



다양한 캐릭터와 크기가 있어 선택의 폭도 굉장히 넓다.

복실이에게 선물해준건 라지사이즈... 캐릭터는 클라멘타인으로 주황색 원숭이다.

라지사이즈는 캐릭터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46~56cm로 제법 큰 사이즈다.


블라블라 한국공식사이트 [http://www.blablaap.co.kr]



▲ 인형의 뒷편에 붙어인 상표



블라블라 인형의 특징은 굉장히 촉감이 부드럽고 가볍다는 것이다.

가벼워 아이들이 안고 다니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복실이의 거실 책꽃이에 한자리 잡은 블라블라...

캐릭터 이름이 클라메인타인이라 복실이가 부르기 힘들듯 하여...

이름을 블라블라로 지어줬다.

하루만에 블라블라 하면서 금새 친숙해진듯...^^



▲ 블라블라를 꼭 앉고 있는 복실이


처음에는 큰 인형이 낯설기만해서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았는데...

하루 이틀이 지나면서 블라블라하면서 제법 관심을 보인다.



꼭 안아주면서 등도 다독여 주고...

같이 눕기도 하고...



물론 아직은 멱살을 잡고 휙~~ 던져버리기도 하지만...

복실이의 좋은 친구가 생겼으니...

앞으로 친해지길 바래~~~~ㅋㅋ




2012.09.23

생후 4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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