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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복실이의 첫돌이네요...

흐르지 않을것만 같았던 1년이 어느새 훌쩍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돌잔치 준비를 엄마, 아빠의 핸드메이드로 준비하다보니 요즘 눈코뜰새가 없어요...

엄마는 맨날 성장동영상과 씨름하고 아빠는 사진이랑 앨범제작으로 씨름하고...

그래도 재미나게 준비하고 있으니..

시간되시는 분은 많은 참석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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