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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겨울로 넘어가는 계절...
내복만 입히면 왠지 추운듯 하고... 자다보면 겉싸게는 발로 다 차고...

지금 이런 계절에는 수면조기가 제격인듯하다...

싸게로 덮어주면 자다가 발로 다 차고... 아무래도 아빠를 닮은듯...ㅋㅋㅋ
손도 움직이다보니 덮어놓은 싸게를 들어올려 머리 위에까지 올리기도 하니...불안하기도 하고...

수면조끼 입히고... 아래부분만 싸게로 덮어주니 잠도 잘자고... 뭐..잠은 원래부터 잘 자긴했지만...

여튼 다소 추운듯한 느낌도 없고...안심하고 잘수 있으니 더욱 좋은듯...







2011.11.10

생후 8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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