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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후 처음으로 집에서 목욕하던 복실이...
친할머니, 외할머니 두분이 손수 정성껏 씼겨 주었다.

순간 얼굴이 못난이가 됐어...ㅋㅋㅋ



우리는 손도 못대겠던데 역시 손자 둘을 키운 우리 어머니
과감히 팍팍~ 문질러 주시넹~~
 



깨끗히 씻고 나니 언제 울었나는듯 즐거운 복실이
씻고 나니 기분이 한결 좋아진듯... 
 




2011.08.20

생후 4일

댓글
  • 프로필사진 타리 형, 짜르가 옆에서 구박해요.
    "자기도 저렇게 좀 찍으라고~~~.., 보정이 다르자너~~~..."
    막 이래요 ㅠㅠ
    2011.09.25 08:08
  • 프로필사진 BlogIcon 참된시작 승우 사진도 이쁘던데...^^
    맘 고생도 많고 했는데... 이제 훌훌털고 사랑하며 잘 키워~^^
    2011.09.26 09: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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