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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개월 가까이 남은 돌이지만...

조금 이른 돌사진을 촬영했다.


복실이 왕성할 활동력과 키왕짱 체력을 감안해서...

한두발짝 걷는듯 해서 얼른 셀프스튜디오 예약~!!


지난 백일사진과 다른 컨셉으로 찍어야 해서 이번에는 수완지구에 있는 수완셀프스튜디오에서 촬영~!!


다시한번 복실이의 체력에 감탄을 금하며...

집에와서 엄마, 아빠는 뻗었지만...

에너자이저 복실이는 또 신나게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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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모자 쓰고 찍은사진~~!!

물론 오른손은 자연스레 모자를 벗을려는 찰나에... 찰칵... 자연스럽군...

이사진외에는 모자 사진은 하나도 읍따...ㅠ.ㅠ


절대 모자 따위는 쓰지 않는 복실이~!!










토끼 2마리를 잡았다...

촬영이 모두 끝났는데... 지칠줄 모르는 복실이...

토끼 2마리와 레슬링 중~~!!



더욱 많은 사진과 비하인드 스토리 및 후기는 다음 기회에...^^



2012.06.23

생후 3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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