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복실이네

[뽀나스] 목욕하는 복실이

참된시작 2012. 6. 5. 22:30

평일에는 어머니가 목욕을 시키지만...

주말에는 복실이 목욕담당은 바로 나~!!

목욕 사진도 찍어줘야 하는데... 항상 목욕시키느라 사진이 없다...


잠시 마눌님에게 복실이 맡기고...

얼른 카메라 가져와 한장 찰칵~~!!



한번은 마눌님께... 사진을 찍어준다며  카메라를 가져오더니..

.

.

.

흔들흔들.... 



머리 감는거 빼고는 목욕을 너무 좋아라 해서 나올 생각을 않는 복실이...

요즘 부쩍 살이 통통하다~~!


처자의 누드샷을 이렇코롬 공개해도 될려남...ㅋㅋ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