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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숨 포레스트 호텔에서 둘째날이 밝았다...

어제일찍 잠든 복실이는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에버랜드 가자는데...


부랴부랴 아침 간단히 챙겨먹고... 바로 에버랜드로 고고고~!!!








오늘 하루도 얼마나 더울런지...










월요일이라 사람들이 별로 없겠지 했는데... 

그래도 이른 아침부터 제법 많은 사람들이 입구에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드디어 에버랜드 입성....

작년 가을 할로윈축제때 올해는 첫 방문...


입구 들어서자마자 복실이가 마냥 기대하는 썸머스플래시 조형물에서 인증사진~!!












월요일이라 사람들이 많지 않아 좋긴한데...

점검하는 놀이기구는 왜이리 많고... 

오늘은 뮤지컬도 공연하지 않는다고하네...ㅠ.ㅠ











주말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타기도 힘들었던 썬더폴스...

복실이는 안타고.. 복실이아무지도 무서워도 안타고...


복실엄마만 혼자 타고 왔다...ㅋㅋㅋ










날씨가 너무 더워 시원하게 물맞으며 내려오는게... 너무 부러움...

그래서 복실아무지도 도전~ ㅋㅋ










엄마, 아빠 번갈아가며 한번씩 타고... 

복실이 플래시팡팡한번 타고 놀이기구는 끝~!!


갈수록 놀이기구에 흥미를 잃어가는 복실이...










놀이기구를 뒤로 하고 찾은 곳은 올해 새로 오픈한 판다월드...

올 봄에 중국에서 온 판다2마리를 테마로 한 판다월드...










판다월드는 실내로 되어 있어서 너무 시원하다...ㅋㅋ

입구 들어서자마자 360도 스크린에서 간단한 영상을 볼고 들어가게 된다...













오~ 생각보다 판다가 크다~!!

물론 곰이니.. 클 수 밖에...ㅋ







쿵푸판다 복실이~!!







인기 어트랙션 출구는 항상 기프트샵~!!

복실이도 그냥 지나칠수없지...  온통 판다세상이다~










한참을 고르더니 사탕이 들어있는 판다가방 구입...

유치원가서 친구들이랑 나눠먹은다고... 유치원가기전까지 한번도 꺼내지 않았던 사탕...ㅋㅋ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나눠먹었다는...ㅋ












날씨가 더우니 일단 시원한 곳만 찾는 복실이네...

다음 찾은곳은 로스트밸리...

역시 평일이라... 사람도 없고... 거의 바로 탑승~!!










시원한 버스안에서 동물친구들을 만나니 복실이도 마냥 신난듯...

근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동물들도 다소 지친듯...

기린들이 움직이질 않어...ㅋ











로스트밸리 나오는길... 시원한 기프트샵에서 아이쇼핑도 즐기고...











다음도 역시 시원한 버스에서 동물을 볼 수 있는 사파리...

복실이는 로스트밸리보다 사파리를 더 좋아한다...


로스트밸리 수륙양륙차로 기린이 들어오는게 너무 무서워서..

그냥 버스에서 안전하게 볼 수 있는 사파리가 훨씬 좋은듯...ㅋㅋ














 점심 먹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워터스플래시 공연~!!

카니발 공연장에 미리 도착해서... 맨 앞자리 차지하고... 만반에 준비를...










드디어 워터스플래시....  어마어마한 물과 함께... 시원한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다...












공연이 끝나고... 다같이 물총싸움과 함께... 엄청난 물이 하늘에서 쏟아진다...^^

오전내내 더웠는데... 너무 시원하다~! 복실아부지가 더 신남...









워터 스플래시로 더위도 날렸으니... 다시 땀흘리기 전에 키즈커버리로...

키즈커버리 가는 길에... 더블락스핀 어트랙션...

당최 이런걸 왜타는지 모르겠음... 후덜덜...












키즈커버리는 실내에서 놀수 있는 유아시설로... 시간제로 운영이 되고 있다...

매시 정시에 입장해서... 45분을 즐기고... 15분 휴식후 다음 시간을 운영한다....


날씨가 더웠는데... 시원한데에서 노니 복실이도 신이난듯...


오늘하루 키즈커버리만 3번 이용한듯...

평일이라 이건 좋네...









키즈커버리 쉬는 시간에는 라인캐릭터 샵에서 아이쇼핑을....

역시 더울땐 실내가 최고~!!















키즈커버리에서 나와 이솝빌리지 도착~!!

지난번 복실이가 제일 좋아했던 이솝빌리지 놀이터도 공사중....ㅋ








복실이가 좋아하는 토마스 기차도 도착하자 마자 바로 탑승~!!

연속 2번타고나니... 좀 덥구만...











오후가 되어가면서 복실이 엄마, 아빠는 점점 지쳐가는데...

오히려 복실이는 점점 힘이 나는 모양이다...


기분도 업되고... 마냥 신났다...










복실이가 사파리 또 가자고 해서 사파리 종료시간 바로전에 겨우 탑승~!!

기프트샵에서 한동안 쇼핑도 즐기고...












에버랜드가 벌써 40년이 되었단다....

예전 용인 자연농원으로 시작해서... 벌써 40년...










밤이 되도 지칠줄 모르는 복실이...

후다닥 저녁먹고... 야간퍼레이드로...












오늘은 가까운 퍼레이드길 옆에 앉았더니...

바로 앞에서 퍼레이드도 즐기고...

다양한 캐릭터들과 하이파이브도 하고...
















퍼레이드가 끝나고... 불꽃놀이까지 보고 가야겠다는 복실이...

불꽃놀이 시작하기 전까지 플랜토피아에서 구경하고...

엄마랑 다정하게 그림자사진도 찍었다...










마지막 불꽃놀이는 에버랜드 40주년을 맞아 

박칼린의 Play Your Memory 공연과 함께 시작되었다...








아침 10시 개장시간부터... 저녁 10시 폐장시간까지... 12시간을 신나게 놀았다...

날씨가 너무 덥긴 했지만... 그래도 알차게 다녀서인지.. 생각보다는 넘 힘들었던거같다...


숙소 들어오자 마자 목욕후 복실이는 바로 꿈나라로~!!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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