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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최고기온을 갱신하는 날씨...

오늘도 36도를 넘나드는 날씨예보에 걱정부터 앞선다...


무더운 날씨에는 실내에서 노는게 최고인데...

그래서 오늘도 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관으로 출동~!!








문화전당 가기전에 배부터 채워야지...

오늘은 아웃백스테이크... 

복실이 엄마가 예약을 해서... 이것저것 할인받고... 뭘 주문하는데...

복실아부지와 복실이는 시켜주는대로...









폭립은 복실이가 거의 다 먹은듯...ㅋㅋ

문화전당 가는길... 내리쬐는 햇볕에 살이 따가울정도이다...

너무 더워서인지 사람들도 별로 안보이네...












문화전당 전체가 한적하고 조용하다...

지난주까지 북적북적했던 어린이문화관도 오늘은 다소 한산한듯...

















복실아부지 주차하고 오기도 전에 복실이는 벌쎄 체험을 시작했네...

오늘은 날씨도 더우니 부채만들기부터..ㅋㅋ

이번 부채는 예전과 달리 붓펜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두번째 체험은 항상 들르는 곳!

악기만들기체험...

오늘도 종이컵으로 방울종만들기 성공~!!

너무 자주 만들어서 복실이는 좀 심심해하는듯...


















마지막체험은 동굴벽화만들기...

복실이 나이대 체험중 거의 대부분을 몇번은 해봐서 이젠 뭘해도 설레지 않는 복실이...












체험을 마치고 오늘은 블럭들을 가지고 좀 놀아보는듯...











체험관을 나와 어린이도서관까지...









역시 날씨 더울땐 어린이 문화관이 최고~!!

시원하고 뛰어다니기 좋고... 체험도 하고... 책도보고...


이어서 새로생긴 유아놀이터로 고고고~!!



2016.08.13

생후 59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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