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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되니 주말만 되면 당최 집에 있질 못하는 복실이네 가족입니다.

요즘 복실이가 가장 좋아하는 곳은 아시아문화전당이죠...


놀거리, 볼거리, 쉴거리가 많은 곳이라 특별한 나들이 계획이 없이도 쉽게 방문하기 좋은곳인거 같아요....












오늘도 가장 좋아하는 어린이문화관 옥상에 있는 놀이터에서 쉬지 않고 뛰어 다닙니다...














날이 따뜻해지면서 밖에만 나오면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복실이....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네요...












문화전당에는 봄이 되면서 이곳저곳 튤립을 많이 심어놔서... 여기저기 꽃천지입니다.

복실이도 튤립꽃을 좋아라합니다~













아시아문화전당은 봄맞이 축제로 매주 주말이면 다양한 공연과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어요...

공연에 질도 좋고 문화전당 취지에 맞는 문화공연이라 더욱 의미가 있는거 같아요...










복실이는 당연히 체험하는곳을 그냥 지나칠수가 없죠...

이번에는 예쁜 종이들을 오려서 부채를 만들어봤습니다.

혼자 가위질하고... 풀로 붙이고.. 이젠 도와주지 않아도 제법 손이 야물어진거 같아요...^^









예전같으면 주말에 어딜가지 고민이 많았는데...

문화전당이 생기면서부터 어디 갈곳이 없으면 바로 문화전당으로 나오는거 같네요...

복실이도 좋아하고 하니 앞으로도 더욱 자주 방문할거 같네요~






2016.04.10

생후 5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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