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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실이네

[44개월] 보성 녹차밭

참된시작 2015. 5. 10. 22:17

이번주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외갓집 가는날~

일찌감치 아빠랑 먼저 나와서 동네 오빠는 공놀하는거 보면서 엄마기다리는 중~!!





외갓집 가는길에 보성녹차밭에서 들러 놀고 가기로 했어요~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입장료가 4,000원이나 하네요...









녹차밭 왔으니 녹차아이스크림은 기본으로 먹어줘야죠~~!!

분명 맛있게 먹었는데 표정은 쫌....








녹차아이스크림 먹고 후식으로 맛없는 레몬에이드까지...








밖에만 나오면 개구쟁이로 변하는 복실이...

눈빛에서부터 무슨 장난을 칠려고 하는지... 개구쟁이 표정이...








그래도 인증샷 찍을때는 나름 진지하게... 표정도 조신하게~~!!








그리고 귀여운 포즈는 서비스~~!!









달리기를 좋아하는 복실이...

녹차밭에서도 신나게 달리고 좋아라하네요~~









올해 녹차밭은 냉해를 입어서 인지... 

5월 중순이 접어들지만 여기저기 푸른 녹차대신... 앙상한 가지만 보이네요...

아마도 6월은 되어야 다시 푸른 녹차밭을 볼 수 있을거 같아요~








시종일관 얼굴에 웃음이 가능하구요~~









녹차밭을 나와서는 가까운 율포해수욕장에서 시원한 바다도 구경했어요~~

모래놀이 좋아하는 복실이는 모래놀이도 하구요~~







신나게 놀고 기분좋게 외갓집에 가서도... 신나게 놀고...

엄마, 아빠, 복실이 모두 피곤하게 금새 꿈나라로~~




2015.05.09

생후 4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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