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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연휴를 맞이해서 놀러온 이모가 특별히 비눗방울 놀이를 가지고 왔네요...

배란다에서 비눗방울을 만들어주는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해요...




처음보는 비눗방울을 만져보는데...

만지자 마자 '펑~' 터지는 비눗방울이 마냥 신기해하네요...^^





따뜻한 햇살이 한가득 들어오는 배란다에서...

햇빛에 비추는 비눗방울이 제가 봐도 이쁜데... 복실이 눈에는 정말 이쁘게 보였을거예요...^^





평소에 그닥 친절하지 않았던 복실이도...

오늘은 이모한테 꼭 달라붙어 함께 비눗방울을 만들어보지요...^^





마지막으로 비눗방울놀이도 함께 해준 호빵이 이모한테~~

"감사합니다~~~~"





한번에 그치지 않고 욕실에서도 한번 배란다에서도 또 한번...!!

비눗방울 놀이 제대로 했네요...^^




2013.03.02

생후 56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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