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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머리를 자른 복실이...
컥~ 안그래도 데리고 나가면 다들 아들인줄 아는데...
머리잘랐더니 더 아들같다는...ㅋㅋ

그래도 반달 눈웃음은 여전하다는~~^^

이유식도 주는 족족 다 받아먹고 마냥 즐거워하는 복실이
요즘 함께 놀아주지 못해 너무 미안한 마음뿐이다... 








겨울이라 추워서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유모차타고 이곳 저곳을 돌아다닌다.
복실이는 유모차 타는 것도 좋아하고...

엄마, 아빠 식사시간에는 유모차에 태워 식탁옆에 두면
식사 다 할때까지 조용히 놀고 있다.




2012.01.21

생후 15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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