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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추워지면서 겨울에 외출할때 입을 방한우주복을 구입했는데...
넉넉한 사이즈로 구입한다는게 너무나 크다...ㅋㅋㅋ

귀엽긴 한데... 발이 옷의 무릎부분에 와 있는데...
그래도 새옷이라 신난건지... 좋아라하기만~^^

한치수 작은 사이즈로 교환후 다시 찍어줘야지..!! 







뒤집기 한번 하더니 이제는 눕혀 놓기가 바쁘게 뒤집어 버린다.
이전과는 달리 엎드려서도 제법 오랫동안 잘 놀고...

이제 슬슬 움직이면서 행복끝 불행시작이 시작되는건가...??
 




2011.12.13

생후 1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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