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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기대한 부산으로의 여름휴가
태풍으로 인해 바다는 들어가보지도 못하고...
해운대 백사장에서 높디높은 파도 구경만 실컷하고 왔다....ㅋㅋㅋ


저 뒤로 하얀 모래가 보이지?
씨름장이 아니라 여긴 분명 해운대 모래 백사장이얌....



태풍오는데 먹는게 남는거얌...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남포동 등등
싸돌아다니면서 배만 채우고 돌아옴...^^


바다에 들어가 보는건 요로코롬
살짝 발만 담그고... 그래도 여긴 해운대 확실해~!!




부산에서 돌아와 장흥 탐진강에서... 사진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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